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퇴사 후 1년 동안 세계여행을 계획 중인 대한민국의 평범함 30대 남성입니다.
제가 추구하는 여행은 바로 배낭여행입니다. 배낭여행도 80L의 배낭이 아닌 비행기 기내에 가져갈 수 있는 50L 정도의 배낭에 정말 필요한 물품만 가지고 떠나는 여행을 추구합니다. 필요한 것들은 그 나라에서 자급자족하며, 옷도 필요하면 그때 사고 짐이 무거워지면 버리고 떠나는 nomad 배낭여행자가 되어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인도 입국 후 뉴델리의 명물, 타지마할을 보고 북인도를 여행을 하다 입국하게 되는 가장 2번째 나라는 네팔이 될 거 같습니다. 네팔 하면 에베레스트, 지구의 가장 높은 산이 있는 나라, 하이킹의 나라, 그리고 최근에는 친중 정부를 끌어내린 나라로도 알려진 곳입니다. 저는 네팔에서 소소하게 트래킹을 하며 여유롭게 나라를 구경하며 다시 인도로 입국하는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제가 알아야 할 체크리스트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죠.

1. 인도에서 네팔 입국 후
인도 소나울리에서 네팔 이민국을 통해 육로 입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국경에 위치한 벨라히야(Belahiya)를 거쳐 여러 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저는 룸비니(Lumbini) 라는 마을로 가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버스로 30~40분 거리로 매우 가깝기도 하지만 세계적 불교 성지로 알려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종교가 기독교 이긴 하지만 예전부터 다른 종교에 관심이 있었고, 불교라고 하면 세계사에 영향을 많이 끼친 종교로 룸비니(Lumbini)는 붓다의 탄생지로 불교 유적과 사찰, 평화정원이 있고 한적한 트레킹과 명상에 좋다고 합니다. 아래는 1일 탐방 코스로 가보면 좋은 곳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룸비니 고대 유적지 1일 탐방 코스 정리
1. 마야데비 사원 (Maya Devi Temple)
- 붓다 탄생지 방문, 사원 내부 유물 관람 및 사진 촬영
- 인근 푸스카르니 연못(Puskarini Pond)에서 산책과 명상
2. 아쇼카 석주 (Asoka Pillar)
- 마야데비 사원 바로 옆 위치
- 기원전 아쇼카 황제 방문 기념물 확인
- 유네스코 안내판 및 설명 읽기
3. 룸비니 정원 및 순례 코스
- 마야데비 사원에서 국제사원구역까지 도보 또는 자전거·툭툭 이용 가능
- 세계평화탑(World Peace Pagoda)에서 사진 촬영 및 탑 돌기
4. 국제사원구역(Isolation Zone)
- 동쪽: 남방불교 사원(태국, 미얀마, 스리랑카)
- 서쪽: 북방불교 및 유럽·동아시아 사원(한국, 중국, 일본, 티베트)
- 한국사원(대성석가사) 방문, 각국 사원 건축 감상 및 명상 체험
5. 룸비니 박물관·불교아트갤러리
- 불교 미술, 고대 토기, 유물 전시 관람
6. 자유 산책 및 휴식
- 정원 내 자유 산책
- 연못에서 명상이나 휴식
교통 팁
- 룸비니 지역은 넓어 자전거 대여나 툭툭(삼륜 택시) 추천
- 주요 코스(마야데비 사원~국제사원구역) 도보 10~15분
- 모든 국가 사원을 둘러보면 3~6시간 소요
숙소/식사
- 입구 및 국제사원구역 근처에 게스트하우스, 숙박 시설, 채식 레스토랑 다수
- 사원 내 복장·예의, 촬영 가능 여부 준수 필요
룸비니에서 떠날 수 있는 도시들
1. 포카라 (Pokhara)
- 자연과 히말라야 트레킹의 관문: 포카라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데비스폴 등 히말라야 트레킹의 출발점으로 유명하며,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있습니다.
- 절경의 호수와 폭포: 페와 호수(Phewa Lake)는 포카라의 상징으로, 호숫가에서 보트 타기, 호수 주변 산책, 레이크사이드 거리 탐방이 가능합니다. 또한, 던다 폭포(Davis Falls)와 인근 동굴 탐방도 추천 코스입니다.
- 명상과 액티비티: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경관 속에서 명상이나 요가를 즐길 수 있으며, 패러글라이딩, 카약, 산악자전거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 이동 시간: 룸비니에서 버스나 차량으로 약 7~9시간 소요
2. 카트만두 (Kathmandu)
- 네팔의 수도이자 역사·문화의 중심지: 카트만두는 불교와 힌두교 사원이 공존하며, 고대 왕궁과 역사적 유적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어 네팔 문화를 체험하기 좋습니다.
- 세계문화유산: 보드나트 스투파(Boudhanath Stupa), 스와얌부나트(Swayambhunath), 파탄, 박타푸르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많아 역사 탐방에 적합합니다.
- 타멜 거리(Tamel): 여행자 거리로 유명하며, 현지 음식, 카페, 기념품, 네팔 전통 공예품을 구경하고 쇼핑할 수 있습니다.
- 이동 시간: 룸비니에서 VIP·슈퍼버스로 약 8~10시간, 국내선 항공 이용 시 약 1시간
3. 치트완 (Chitwan)
- 야생과 자연 체험: 치트완은 치트완 국립공원(Chitwan National Park)으로 유명하며, 코끼리 사파리, 코뿔소 관찰, 악어와 다양한 야생동물 탐험이 가능합니다.
- 전통문화 체험: 타루족 전통마을 방문을 통해 네팔 농촌 문화와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도시 중심 관광과 차별화된 경험이 가능합니다.
- 레저와 자연 탐험: 사파리뿐 아니라, 강 주변 트레킹, 자전거 투어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이 가능하며, 가족 여행이나 자연 체험 여행에 특히 적합합니다.
- 이동 시간: 룸비니에서 차량으로 약 3~5시간 소요
네팔에서 방문하기 가장 좋은 곳: 인기 여행지 및 여행 가이드
네팔에서 방문하기 가장 좋은 곳을 알아보세요: 카트만두, 포카라, 치트완 등. 전문가 팁으로 잊지 못할 네팔 모험을 계획하세요.
peregrinetreks.com
저는 아마 포카라와 카트만두 2곳 정도만 돌아볼 거 같습니다.
2. 네팔에서 트래킹 하는 방법에 대해
네팔에서 트레킹 하면 안나푸르나의 (ABC) 트레킹 코스와 에베레스트의 (EBC) 트레킹이 주를 이룹니다. 여기서의 차이는 초보자라면 안나푸르나를 추천을 한다고 하고 여유 있고 전문 등반가라면 에베레스트를 추천한다고 합니다. 저는 안나푸르나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나푸르나 트래킹(ABC, 푼힐 등) 가이드
트래킹 시작
안나푸르나 트래킹은 대부분 **포카라(Pokhara)**에서 출발합니다. 포카라에서 버스나 택시로 나야풀(Nayapul) 또는 케이데(Kande)로 이동한 뒤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 ABC 코스: 나야풀 → 비레탄티 → 고레파니 → 촘롱 → 베이스캠프
- 푼힐 코스: 포카라 → 나야풀 → 고레파니 → 푼힐 전망대
- 마르디히말·서킷 코스: 케이데에서 출발
허가증 발급
트레킹 전에는 두 가지 허가증이 필요합니다.
- ACAP (Annapurna Conservation Area Permit) : 보존지역 입장증
- TIMS (Trekkers’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 트레커 등록증
두 허가증은 포카라 또는 카트만두 관광청 사무소에서 발급하며, 여권과 여권용 사진이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일부 루트에서 ACAP만으로 허가가 가능합니다.
준비물 체크리스트
기본: 여권, 허가증, 트레킹 지도
복장: 방수재킷, 기능성 티셔츠, 바지, 등산화, 장갑, 모자, 양말
장비: 배낭, 물통, 보온병, 랜턴, 충전기, 보조배터리
기타: 선크림, 선글라스, 간식(초콜릿·에너지바), 현금, 여권 사진
롯지는 대부분 현금 결제만 가능하며, WiFi·충전은 유료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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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안나프루나 트레킹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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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객의 입장에서 트래킹 하는 동안 나의 짐들은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걱정이 될 수도 있는데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포카라·카트만두 숙소 보관
트래킹 출발 전 묵는 숙소(게스트하우스, 호텔)의 리셉션에 ‘Luggage Storage’ 또는 ‘Baggage Keeping’ 서비스를 요청하면 됩니다.
단기 또는 장기 보관이 가능하며, 숙소에 따라 무료 혹은 소액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보관 시 보관증(Claim Tag) 을 받아두는 것이 좋으며, 귀중품은 숙소 금고에, 캐리어나 여벌 짐은 별도의 보관실에 맡길 수 있습니다.
트래킹 입구 롯지 보관
나야풀(Nayapul), 케이데(Kande) 등 트래킹 시작 지점의 롯지에서도 일부 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 롯지마다 정책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가 필요하며, 보안 측면에서는 포카라 시내 숙소 보관이 더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여행사·트레킹 업체 보관
현지 트래킹 여행사나 가이드 업체를 통해 예약한 경우, 대부분 짐 보관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래킹 전 문의 시 보관 기간, 요금, 위치 등을 미리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보관 시 주의사항
- 캐리어에는 자물쇠와 이름표, 연락처를 반드시 부착합니다.
- 귀중품·전자기기·여권 등은 소형 백팩에 따로 보관하고, 큰 가방은 옷·신발 등 부피 큰 물건 위주로 맡깁니다.
- 장기 보관 시에는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3. 에베레스트 트래킹 외 네팔에서 해보면 좋은 것들
더르바르 광장(Durbar Square)

카트만두 중심부에 자리 잡은 더르바르 광장은 왕궁과 사원들이 밀집해 있는 역사적 공간으로, 카트만두 계곡 내 여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광장 내에는 옛 마랄라(Malla) 왕조 및 그 이후 왕조의 왕궁과 궁전, 신성한 사원들이 나란히 있어 건축·목공예·종교적 요소가 조화롭게 드러납니다.
예컨대, ‘쿠마리의 집’이라 불리는 살아있는 여신이 머무는 공간도 이 광장 안에 위치하며, 전통적인 네와(Newar) 문화와 종교의식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장소입니다. 관광객으로서 추천되는 팁은, 아침 이른 시간 방문하여 여유 있게 궁전 내부와 주변 목공 장식, 신전 구조를 둘러보는 것이며, 카메라 준비를 잊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타멜 지구(Thamel)

배낭여행자에게 가장 익숙한 지역 중 하나인 타멜은 숙소·카페·레스토랑·여행사·장비상점 등이 밀집한 활기찬 거리입니다. 트레킹 전후 장비를 점검하거나, 현지 여행사·가이드 상담을 받기에도 적합하며, 저녁에는 라이브 음악이나 거리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적 공간이기도 합니다.
스와얌부나트 사원(Swayambhunath Stupa, Monkey Temple)

‘원숭이 사원’으로도 알려진 스와얌부나트 사원은 언덕 위에 위치해 카트만두 계곡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뛰어난 전망지입니다. 사원에 오르는 계단 옆으로는 길고리(원숭이)들이 살고 있어 여행자에게는 즐거움과 주의가 동시에 필요한 공간이 됩니다. 사원을 탐방할 때는 신발을 벗거나 복장을 갖추는 등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황금빛 스투파와 그 앞을 감도는 기도 깃발(prayerflags)의 대비가 매우 인상적이므로 사진 촬영 포인트로도 추천됩니다.
파슈파티나트 사원(Pashupatinath Temple)

힌두교 최대 성지 중 하나로, 바그마티 강(Bagmati River) 변에 위치해 종교의식과 장례의식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여행자 입장에서는 사원 내 내부 출입이 제한된 구역이 있으므로 강변 쪽에서 외부를 바라보며 문화적 장면을 관찰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사원 방문 시 복장과 행동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장소입니다.
파탄(Patan) & 박타푸르(Bhaktapur)

카트만두 계곡 내 두 고대 도시는 예술·건축·공예로 명성이 높습니다. 파탄은 정교한 목공세공과 청동 조각으로, 박타푸르는 전통 시장과 중세 왕국의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곳들은 대도시의 혼잡함을 잠시 떠나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 속에서 네팔의 전통 생활과 공예문화를 체험하기에 적합합니다. 시장에서 직접 물건을 고르고 장인과 대화해 보는 경험도 특별합니다.
네팔 여행 100% 즐기기, 카트만두&포카라 관광지 추천
히말라야 트레킹 말고 관광지도 알고 싶다면? 안녕하세요. 해외트레킹전문여행사 포카라입니다🚩 네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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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팔 여행 경비, 돈은 어떻게 뽑아 쓸 것인가? (한당 예상 경비)
💸 저예산 (배낭여행자 기준)
- 숙박비: 게스트하우스 또는 중저가 호텔 1박 1~2만 원 × 30일 = 약 30~60만 원
- 식비: 현지식 1일 약 1만 원 × 30일 = 약 30만 원
- 교통·입장료·잡비: 총 20~30만 원
- 트레킹 허가증: TIMS + ACAP 약 6~7만 원
- 트레킹(ABC 기준, 7~10일): 숙식, 교통, 가이드, 포터 선택 시 약 30~60만 원 추가
- 왕복 항공권(한국 ⇄ 네팔): 약 70~120만 원 (시기와 항공사에 따라 차이)
👉 총합
- 왕복 항공 제외 시 100~150만 원
안나푸르나 트레킹 비용 상세
히말라야 트레킹의 관문인 포카라에서 출발하는 ABC(Annapurna Base Camp) 코스는 네팔 여행자라면 꼭 한 번 시도해 볼 만한 코스입니다. 트레킹 비용은 선택한 루트, 동행 인원, 숙소 수준, 가이드 고용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 허가증 | TIMS + ACAP | 약 50달러 (6~7만 원) |
| 가이드 | 1일 30~35달러 | 약 4~5만 원/일 |
| 포터(짐 운반) | 1일 25~30달러 | 약 3~4만 원/일 |
| 숙식(롯지+식사) | 1일 2~3만 원 | 약 20~30만 원 (7~10일) |
| 교통(포카라 ⇄ 입구) | 버스 또는 차량 왕복 | 약 10~30달러 |
📍 총 트레킹 비용(7~10일 기준)
약 30~60만 원 내외 (가이드/포터 고용 여부에 따라 차이 발생)
네팔 ATM 및 환전 정보
네팔에서는 주요 도시(카트만두, 포카라, 치트완 등) 대부분의 은행과 상점에서 ATM 인출이 가능합니다.
국제 현금카드, VISA, MASTER 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며, 인출 수수료와 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수수료: 1회당 약 500~1,000루피 (약 5,000~10,000원)
- 인출 한도: 은행마다 다르지만,
히말라야 뱅크(Himalaya Bank)는 1회 최대 40,000루피(약 40만 원) 인출 가능 - 환전소: 타멜(Thamel), 포카라 호수 주변 등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간편하게 환전 가능
[D+63] 네팔(포카라) : ATM 이용 팁 & 윈드폴게스트하우스 소개
2018.08.31 오늘은 그동안 묵었던 Hotel Pokhara international에서 윈드폴(Windfall) 게스트하우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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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네팔의 마지막 도시는 어디?
네팔에서의 마지막 도시는 아마 카카르비타라는 곳일 거 같습니다. 이유인즉 네팔 동쪽에서 인도로 육로로 이동하는 루트로 가장 대중적이기 때문입니다.
카카르비타(Kakarbhitta) → 실리구리(Siliguri)
네팔에서 인도 동부(서벵골, 다즐링, 뉴자일파이구리 등)로 넘어가는 가장 대표적인 육로 루트는 카카르비타(Kakarbhitta, 네팔)와 파니탄키(Panitanki, 인도) 국경입니다. 교통 접근성이 좋고, 트래킹 후 인도로 이동하는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이동 루트
- 카트만두·포카라 → 카카르비타
야간버스 운행(15~20시간), 이타하리·비르타모드 경유. - 국경 통과 (Panitanki ↔ Kakarbhitta)
도보 또는 리키샤로 이동.
인도 출국 → 네팔 입국(혹은 반대 방향) 순서로 이민국 방문. - 카카르비타 → 실리구리 / NJP / 다즐링
국경에서 1~2시간 거리. 버스·택시·쉐어밴 상시 운행.
비자 및 서류
- 여권 필수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인도 비자: 반드시 사전 발급 필요 (e-Visa 또는 대사관 비자)
- 네팔 비자: 대부분 국적은 도착비자(온어라이벌) 가능
- 준비물: 여권 사진 1장, USD 현금(비자비용), 숙소 주소
소요 시간 & 비용
| 카트만두 → 카카르비타 | 야간버스 | 15~20시간 | 약 25~40달러 |
| 카카르비타 → 실리구리 | 버스/택시 | 1~2시간 | 3~10달러 |
| 비자 수속 | 도보이동 포함 | 30분~2시간 | - |
국경 통과 팁
- 국경은 06:00~19:00 사이 이용 권장 (야간 이동 비추천)
- 캐리어는 리키샤(오토바이택시) 이용 시 편함
- 현금 소량 환전 가능 (환율 불리함 → 미리 환전 권장)
- 비자 사전확인 필수: 인도 비자 없이 입국 불가
인도[다즐링]_1_카트만두에서 까카르비타 국경을 넘어 다르질링으로!(네팔! 동쪽국경 넘기 대작
2016.2.18~2016.7.1(135일) 제 모든 블로그 여행기는 인도,네팔에서 작성한 일기를 바탕으로 쓰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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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이번 포스팅에서는 전반적인 네팔 여행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네팔의 비자를 30일 정도 신청할 예정이라 30일을 꽉 채워 네팔에 있을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최근에 시위 때문에 시끌벅쩍해진 네팔이지만 떠나는 내년에는 조금은 잠잠해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다음 포스팅은 인도에 다시 입국하여 다음 목적지만 스리랑카 가기 전 어떻게 이동할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CHECK LIST
✅ 네팔 ATM에서 여행 경비 뽑기
✅ 네팔 도시 간 이동하는 방법
✅ 네팔 요리교실에 대해 알아보기
✅ 인도 안나푸르나 트래킹 준비물
✅ 인도 재입국을 위해 필요한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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